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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웃 가게에서 나오는 바비큐 연기 탓에 승강이를 벌이다가 가게 사장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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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mvp700 작성일18-06-23 20:39 조회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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